'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1) 도서명 : 올리버 골드만 ,『이펙티브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 최희철 ,길벗출판사

2) 목차
1장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2장 맥락
3장 변화
4장 프로세스
5장 설계
6장 의사 결정
7장 실무 방식
8장 커뮤니케이션
9장 아키텍처 팀
10장 제품 개발 조직
3) 서평
GPT가 IT 전반을 휩쓸면서 "GPT 보다 코드를 잘 만드는 개발자가 될 수 있을까?" 하는 근본적인 걱정이 들었다.
인건비가 더 싼 베트남 개발자들을 점점 더 기업에서 찾을 것이라고, 코딩을 따라만 하는 코더는 살아 남을수 없다.. 결국 설계를 하지 못하는 개발자들은 도태될 것이라는 선배 개발자들의 조언을 들으면서 어떻게 설계를 해야할지 막막했다. 『이펙티브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에서는 이에 대한 해답을 주는 책이었다.
목차부터 알수 있듯이 챕터 별로 설계를 어떻게 진행해야하는지 정확히 아키텍처란것이 무엇인지 다룬다.
왜 아키텍처의 원칙을 세우고 팀을 만들어서 변화에 대응해야하는가?
궁극적인 아키텍처의 목표는 시스템의 진화를 예측하고 제어하기 위함이다.(올리버 골드만 ,『이펙티브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 최희철 ,길벗출판사,p.45)
사이드 프로젝트를 만들면서 가장 필자를 괴롭혔던 것은 설계였다. 부트 캠프에서는 알려주지 않았던 설계.. 설계라는 것은 시스템의 형태와 기능을 결정하는 의사결정의 집합체로 일단 설계가 완료되면 변경하면 안되는 것이었다.
설계가 복잡할 수록 작은 문제로 분해하여 해결을 하라고 책에서는 말해준다.
이 간단한 설명안에 저자의 내공을 녹여낸 것을 알 수 있다.
아키텍처는 무한히 자유로울 수 없고 제한을 갖게 된다. 무한의 자유로움이 뛰어난 성능을 보장할수 없다고 책에서는 경고한다. 아키텍처가 일정한 제약사항을 두고 그 안에서 일관성을 가지고 기본 구조를 탄탄하게 잡는 역할을 준다는 것을 다시금 배워갈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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